Tuesday, September 29, 2009

Play group에 가다...

오늘 혁이가 엄마와 함께 처음으로 Play group에 갔다.

아내말로는 그냥 강당같은곳에 장난감을 풀어놓고 자유롭게 노는것이었다고 한다.
낯선 문화와 처음으로 접할때는 항상 어느정도의 실망을 하는것 같다. 기대가 너무 커서일까?

하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또 다른 문화를 알고나면 다른세상과 생각들이 항상 공존한다는것을 이해한다.

Tuesday, September 22, 2009

혁이 이빨 나다...

황혁(Henry Hyeok) 이빨 나기 시작...

아래쪽에 이빨 2개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IMG_2357.JPG

아무리봐도 내 아들이지만 너무 이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