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25, 2010
Friday, March 26, 2010
Tuesday, March 9, 2010
Wednesday, October 21, 2009
Tuesday, September 29, 2009
Play group에 가다...
오늘 혁이가 엄마와 함께 처음으로 Play group에 갔다.
아내말로는 그냥 강당같은곳에 장난감을 풀어놓고 자유롭게 노는것이었다고 한다.
낯선 문화와 처음으로 접할때는 항상 어느정도의 실망을 하는것 같다. 기대가 너무 커서일까?
하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또 다른 문화를 알고나면 다른세상과 생각들이 항상 공존한다는것을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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